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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천식환자는 비상! 천식에 대해 대충알기

김순실 2020. 3. 3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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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식이란? 만성 기관지에 염증 등으로 민감해 지는 상태를 일컫는다.

- 원인은?

천식은 알레르기에 의한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대부분은 가족력이 존재하며 항원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항원을 검사할 때는 알러지항원검사(MAST)로 검사하는 방식과 피부에 항원을 접촉시켜 검사하는 방법으로 찾습니다. 알레르기에 의한 천식의 경우 대부분 아토피나 만성두드러기 및 비염이 동반되고 증상이 심하다고 한다.

 

비알레르기성의 경우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폐렴과 기관지염 등으로 기관지가 약해지면 천식이 올 수 있다고 한다.

 

심한경우 알레르기성과 비알레르기성이 함께 오는 경우도 있다.

 

- 치료는?

 

스테로이드와 장기간 작용하는 기관지확장제가 혼합된 흡입제를 사용한다. 흡입제를 썼을 때 기침발작이나거나 숨쉬기가 힘들 때는 속효성 기관지확장제를 사용할 수 있고 때에 따라서는 먹는약을 복용하는데 치료단계에 따라서 약도 다르다.

 

1) 류크리엔 억제제 : 알레르기가 비만세포에 작용해서 기침이나 비염을 일으키는데 이것을 방지하는 역활을 하는데 예방약이다. 종류는 싱귤레어와 오논캡슐 계욜로 나뉘어 진다.

2) 항히스타민제 : 비염이 동반 될 때 쓴다. 약국에서 알레르기약으로 먹는 지르텍, 씨잘 등이다.

3) 나잘스프레이

4) 졸레어 주사 : 위의 약들이 안들을 때 사용하는데 비싸다.

5) 스테로이드 : 천식은 자가면엯역성 질환이며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면 경구용 스테로이드 소론도 등을 사용해서 염증을 줄인다.

6) 경구용 기관지 확장제 등 : 가래가 심하거나 호흡이 곤란할 때 등 보조적으로 사용한다.

7) 아미노필린 주사 : 급게 발작을 일으키거나 감기로 악화되면 혈관으로 스테로이드와 섞어서 맞는다. 혈관으로 맞는 기관지확장제인데 비만클리닉에서 배에 주사로 맞으면 살이 빠진다고 한다.

 

- 진단 및 치료 : 호흡기 및 알레르기 내과에서 받는다. 이 과는 종합병원에만 있다. 우리나라의 천식 질병코드는 J45.9의 상셉세불명의 천식으로 나온다. 종합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치료는 유능한 개인병원에서 하면 치료비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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