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뭔가 개꼴려서 가보고 싶었었는데 술처먹은김에 꼴려서 수소문끝에 드디어 가봤다 귀청소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싶어서 글을 올린다. 근데 일단 나는 매우 심한 내상을 입은 상태다. 새벽 5시쯤 영등포쪽에 겨우 수소문한 끝에 위치한 이어테라피 1인샵을 들어갔다. 평소 나는 호기심 게이라 왠만한 유흥은 한번씩 다가봤는데 귀청소방이라는게 있다고 해서 평소 가볼까 말까 고민을 하던 찰나 날도 춥고 연말이고해서 요시! 한번 가보자 하고 가게됐다. 가기전에 인터넷 검색은 필수아니겠노? 열심히 검색을 해봤는데 다른 종류의 업소들에 비해 정확한 정보들이 없고 내상입은 글들과 19금이 가능하다는 글들이 있어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채 불안한 마음을 안고 발걸음을 향했다. 괜히 떨리더라. 문에는 새벽 5시까지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