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요약/정치사회

제2의 덮죽사건, 부산 겐짱카레 스토리 사칭사건

김순실 2020. 11. 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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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의 노부부 두 분이 일본에서 장사접고 부산으로 아예 넘어와서 정착함. 그 이유는 안타깝게도 죽은 딸이 한국을 너무 좋아하셨고 돌아가신곳도 한국 부산이라 딸과의 추억을 담고 살기위해 한국으로 넘어와 부산에 정착함.

 

2. 이 노부부는 한국어를 전혀 못하시지만 딸과의 추억으로 한국을 굉장히 아끼는 친한파 일본인임.

 

3. 가게가 유명해지고 방송을 타게 됨

 

4. 그 당시 쓰던 직원분 둘(여자 일본인 남자 한국인의 부부사이)이 사장님 부부는 한국어를 못하니까 방송에 자신들이 사장님 부부의 딸과 사위이고, 2대 사장이라고 고인이 된 딸을 사칭해서 방송에 내보냄.

 

5. 그 후 2대사장으로 방송에 나온 것을 이용해서 사장님 가게 바로 근처에 본점인척 가게를 새로 내고 지점도 만들었음. 인스타에 홍보를 할 때에도 방송 자료화면에 사장님 부부가 나온 장면은 자르고 본인들 사진만 올림

 

6. 결국 본점 타이틀도 뺏기고 가게 이름 부터 상표등록까지 몰래 해버렸음.

 

7. 지금 진짜 가게는 장사가 잘 안되는데 사칭가게는 웨이팅도 할 정도로 장사가 잘되고 후기도 진짜 가게는 없는데 사칭가게는 인기.

 

8. 사장님 부부는 아직도 한국어에 서툴지만 피해가 너무 크기 때문에 인스타계정에 호소하는 글을 올림

 

 

 

겐짱카레 본점(진짜)에 붙어있는 안내문

 

 

 

인스타에 사장님이 올리신 글

 

 

 

 

안타까운 사연이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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