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우편투표함을 열기 전에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이 거의 확정적이라는 뉴스가 계속 나왔다.
그런데 사전 투표험을 열고 난 후에는 조바이든이 역전을 하는 판세가 이어지고 있다.
조바이든의 지지세력만 사전투표를 한 것은 아닐텐데 이상할 정도로 조바이든 득표 그래프의 상승이 가파르다.

위스콘신 주의 개표 그래프 이다. Republican votes와 Democratic votes의 그래프가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이 그래프 자체가 조작일까?

마찬가지로 미시간주의 그래프이다. 수직상승 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 그래프가 조작일까? 사실이라고 말해도 믿지 않을 사람들은 믿지 않는다. 팩트체크는 셀프다.
미국 조작선거 증거들을 차례로 살펴보자.
첫번째 증거 - 미시간주 사전투표함 조바이든 몰표

미시간주 개표상황이다.
80%를 오픈했을 때는 트럼프후보가 51.3%이고 바이든후보는 47%이다.
그런데 87%를 오픈했을 때는 49.93%이고 48.51%이다.
사전투표용지 7%를 더 오픈했는데 거의 13만표가 조바이든 후보에게 몰빵되었다.
사전투표를 했던 사람이 99.77%가 조바이든을 지지했다는 얘기가 된다.
말이 되는가?
우리나라 민주당의 표밭이라는 전라도 지역에서도 이정도로 편중된 비율은 나오지 않으며
사전투표함을 개표하기 전에는 트럼프가 앞서는 상황이었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
의심의 여지가 없이 외압세력이 있다는 얘기다.
두번째증거 - 위스콘신주 유권자 선거참여율 급증

95%를 개표한 상황에서 전체 개표수를 더해보면 3,289,146표가 나온다.
100%를 모두 개표하면 3,462,259표가 된다.
그런데 위스콘신주의 전체 유권자수는 약360만명이다.
그렇다면 선거참여율은? 약 96%가 나온다.
16년 대선때는 220만명이 참여했으며 약 140만명의 유권자가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
불과 4년만에 선거에 참여하는 유권자가 급증했다.
정치에 관심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참여율은 나오지 않는다.
세번째증거 - 펜실베니아주 사라지는 표?

개표율 56%일 때 3등후보의 카운트는 89,025표가 나온다. 그런데 개표율 59%가 되자 46,987표가 나온다.
숫자가 고쳐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팩트체크가 필요해보이지만 증거들이 계속 나오고있다.
이 밖에도 버려진 투표용지가 발견되는 등 의혹이 계속 되고 있는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직접 의혹을 제기한 상태이다. 합리적인 선택이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도 부정선거 이슈가 있었는데 믿기지 않는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만약 미국에서 이 문제가 불거진다면 우리나라에서 치뤄졌던 총선이나 지방선거에서 불거졌던 의혹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일이다. (투표용지와 투표함이 보관되었던 창고화재가 너무 많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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