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요약/정치사회

미국대선 트럼프 워터마크 투표지 부정선거 해결책 작전

김순실 2020. 11. 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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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워터마크가 뭐냐면 어떤 파일이나 문서에 저작자를 밝히기 위해 흐릭하게 이미지를 박아넣은 것을 워터마크라고 하는데 화폐에 있는 표식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빛을 비추거나 각도를 다르게 보면 어떤 그림이나 표식이 드러나는 것을 일반적으로 워터마크라고 한다.

 

미국에서는 선거 전부터 중국의 선거개입에 대해서 우려해왔고 개표결과 아주 우려스러운 결과가 나왔지.

선거결과에 대한 우려가 아니라 민주주의 정신에 대한 우려를 말하는 거야.

선거가 부정해지면 민주주의의 근간을 해치니까.

하지만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몇 가지 장치를 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우편투표용지에 워터마크를 박았고 그것을 비밀로 했다는 거야.

 

트럼프가 이렇게 우편투표용지에 워터마크를 박았는데

개표결과 사용된 조바이든을 투표한 용지에서는 워터마크가 없는 용지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는 거지

이것에 대해서 조작이다 아니다 말이 많았는데

CISA에서 우편투표용지에 워터마크가 있었다고 팩트체크를 해줬어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겠지?

민주주의가 어떻게 수호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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