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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실험결과! 정액의효능?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없애고 난소암 억제에 효과

김순실 2020. 6. 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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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많은 남성들이 정액의 활성도를 상승시키기 위하여 아연 등의 영양제를 먹는다. 그도 그럴것이 인류 역사와 수정의 시작이 난자와 정자의 만남인데 난자는 여성의 몸 속에 존재하여 평생의 배출 수가 정해져있지만 남성의 정액은 정소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따라서 남성이 어떤 영양소를 먹는지에 따라 결정되는데 이러한 매커니즘에서 추론할 수 있듯이 우리 몸에서 제한적으로 생성되는생명의 씨앗이니 만큼 연구결과와 관계없이 상당한 긍정적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짐작할 수 있다.

 

그런데 2011년, 주목한 연구결과가 있다.

-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배석년 교수팀은 자궁경부암을 일으키는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감염된 여성 194명을 대상으로 정액 속의 아연과 구연산 복합물질의 효능을 시험

- 임상시험 결과 복합물질로 치료받은 76명 중 49명(64.47%)에게서 바이러스가 사라짐

- 반면, 복합물질 치료를 받지 않은 118명 중 자연 치료된 환자는 18명(15.25%)에 그침

- 배교수와 함께 연구했던 박래옥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외래교수 "복합물질이 자궁경부암 바이러스가 복제하는 유전자 전사과정을 선택적으로 차단하면서 바이러스를 죽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

 

2003년에는 이런 연구결과도 있다.

- 남자의 정액에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있다

- 성생활이 많은 여성은 난소암에 적게 걸리고 미혼여성 등 성생활을 거의 하지 않는 여성일수록 난소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가 정액 때문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 됐다

-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산부인과 배석년 교수팀은 정액에서 정자를 제거한 뒤 남은 정장액에서 아연 등 세 가지 성분을 추출, 농축시켜 실험결과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데 효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찾아볼수 있다.

[단독] "정액속 아연-구연산 복합물질... 자궁경부암 바이러스 없앤다" -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532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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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이 난소암 억제 효과" - https://www.mk.co.kr/news/home/view/2003/09/303557/

 

"정액이 난소암 억제 효과" - 매일경제

남자의 정액에 난소암 세포를 죽이는 성분이 있다는 사실이 국내 의 료진에 의해 새롭게 밝혀졌다. 이에 따라 성생활이 많은 여성은 난소암에 적게 걸리고 미혼여성 등 성생활을 거의 하지 않는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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