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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치매를 부르는 습관 BEST 4

김순실 2020. 7. 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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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

 => 실제로 뇌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할 수 밖에 없다. 멀티태스킹은 단기 기억과 주의력을 떨어뜨려 지능지수 IQ가 10정도 떨어지며 최악의 경우 뇌손상까지 입힐 수 있는데, 직장인들은 직장내에서 상사눈치도 봐야되고 업무도 수행해야되고 시계도 확인하면서 약속시간, 점심시간, 퇴근시간 등을 확인해야 된다. 심할 경우 주변 동료들의 눈치도 봐야되니 기본적으로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어 치매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심지어 여기에 스마트폰까지 활용한다면 대박이다.

 

2. 이어폰으로 소리 크게 듣기

 => 난청이 되면 뇌의 인지기능이 떨어져 치매 위험성이 높아진다. 출퇴근버스에서 이어폰으로 큰 소리로 음악을 보거나 유튜브를 시청한다면 멀티태스킹과 더불어 환상적인 치매를 부르는 아리아를 연주하게 된다.

 

3.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고립된 생활

 =>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직장인과는 별개의 문제로 보인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고립된 생활이란 스트레스를 혼자 참는 정서적 고립을 의미한다. 정서적 고립은 치매 걸릴 확률을 높인다. 솔직히 생각해보라 직장내에서 자신의 정서상태를 믿고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몇명이나 있는지? 직장인은 단체속에서 지독한 정서적 고립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치매를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된다.

 

4. 걱정많이하기

 =>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나 치매에서 나타나는 '베타아미롤이드'라는 물질이 생산되고 뇌에 쌓여 해마의 손상을 유발한다. 직장인들은 별 것 아닌일을 굉장히 많이 걱정한다. 내가 한 일이 타인의 눈에는 어떻게 비추어질지? 실적이 안나오면 어떻게 하지? 이번 인사고과에서 평가는 어떻게 받을지? 등등 걱정에 걱정이 꼬리를 문다. 

 

중앙치매센터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국내 치매노인예상추이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는 대부분 직장인들이 치매에 노출되어 있는 것과 이유가 다르지 않다. 현대인들은 이러한 치매 원인으로 부터 벗어날 수가 없다. 꾸준한 운동과 휴식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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