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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공무원 상하이외교관 자살사건 이유는 코로나블루아닌 학벌차별

김순실 2021. 8. 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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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급공무원 상하이 외교관이 자살함

- 이 사람은 5년여년 전 2015년 9월24일, 서울 외교부 청사 건물 17층에서 투신하려다 구조된 적이 있음

- 첫 자살시도 이후 무려 5년간 고통을 받아 온 것

- 언론은 코로나블루로 다루었지만 단순 그 이유만은 아닐 것

 

- 지방대 출신 차별

- 직장내에는 남녀차별, 학벌차별 등 다양한 차별이 존재함

 

- 이 씨는 업무지시도 명확하지 않고 물어볼 사람도 없었던 것

- 누가봐도 체계화되지 않은 조직문화 탓인데도 코로나블루로 자살했다고 치부

- 이같은 업무미숙속에서 조롱의 대상까지 되었다고 하니 직장내 갑질 또는 괴롭힘도 존재했음

 

- 단순히 조직문화라고 보기에 무리가 있음

- 이 사건은 공론화되어 피해자의 억울함을 해소하고 조직내 기강을 확립해야 할 것

- 특히 저런 차별성발언을 한 사람은 일벌백계해야 이런 문화가 뿌리뽑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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