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안해본 놈 특징 "내가 돈만 1억 있으면 주식으로 금방 버는데 100만원 갖고 뭐 하겠냐. 돈도없고"
부동산 안해본 놈 특징 "나도 돈 10억 있으면 서울 아파트 사서 시세차익으로 몇 억 금방버는데 난 왜 돈이 없냐"
사업 안해본 놈 특징 "내가 자본금만 잇으면 나도 사업해서 금방 떼돈 벌텐데"
과연 주식이 돈 만핟고 무조건 수익나는 게임인가?
안해본 놈들 특징은 막연하게 돈만 많으면 잘된다고 믿고 막상 해보라고 돈 쥐어주면 어어어 하는 사이에 홀랑 다 날린다.
세상에 공짜는 없고 남의 돈 먹기가 쉬운게 아니다.
내가 주식할 돈도 없다. 혹은 고작 50만원 100만원이 전부다. 그럼 그걸로 공부를 시작하면 된다.
주식 잘 하는 건 아주 어렵지만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들면 도박판이나 마찬가지다.
주식 모르는 놈들이 흔히 주식을 도박이니 불로소득이니 타령을 한다.
주식을 하는 기초공부는 회사를 아는것이다. 회사를 잘 안다고 주식투자를 잘 한다는 말은 아니다.
산수를 할 줄 알아야 방정식을 풀 것 아닌가? 산수도 모르면서 방정식을 푸는건 겐또지. 겐또도 한 두번은 잘 맞는다.
산수를 할 줄 알면 방정식 도사가 된다는 말은 아니다. 기본이라는 뜻.
정치 경제 사회에 어떤 사건이 터지면 머릿속에 순식간에 회사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이 주식을 잘 하는 사람들이다.
관심없는 사람들은 정치 경제 사회와 주식이 따로따로 논다. 남들 이미 다 사놨을때 그제서야 뉴스보고 부랴부랴 매동에 휩쓸리고 재산 탕진하고 트럼프 시진핑 욕을 한다.
많은 회사에 대해 세세하게 많이 알수록 주식시장에선 상자다. 전문트레이더란 명함 달고도 모르는 놈들 천지다. 이 바닥은 많이 알고 잘하는 놈이 전문가이지 증권사 머시기가 전문가가 아니다.
부동산에 대해 말해보자.
위의 글과 거의 일치한다. 어디서 복부인이 주어들은 정보로 돈 번거 보고 자기도 정보 주어들으러 다닌다. 돈날린다.
근데 주식공부가 광범위한것처럼 부동산공부도 장난이 아니다. 안해 본 놈들이 꼭 쉬운것 처럼 말한다.
아파트로만 국한해도 우리나라 건설사가 대체 몇 개이며 건설사의 아파트 이름은 또 얼마나 많으며 입지 지역은 또 얼마나 많은가?
전국구 투기꾼이 말이 쉽지 대단한 내공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니네도 현재 부동산 투자할 만큼의 돈이 없다고 부동산에 관심끊지 말고 느그 동네 아파트부터 시작해라. 그것만 해도 알아야 할 지식이 많이 나올거다.
니가 사는 구의 아파트만 해도 대가리 터질 정도의 공부분량이 쏟아져 나올거다.
틈틈히 네이버지도 펴놓고 아파트 이름 시세 평수 입지 꼼꼼히 공부하는 버릇을 들여라. 그게 언젠가 너에게 큰 돈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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