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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팬츠 女승객 쓰러졌는데 남성들 외면... 심각한 갈라치기의 결과, 네티즌반응

김순실 2021. 7. 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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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3일 지하철 3호선에 한 여성이 쓰러졌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옴

- 쓰러진 여성이 짧은 반바지에 장화를 신고 있어 신체 노출이 있었음

- 해당 칸에 있던 그 어떤 남성들도 그 여성을 부축하거나 도울 생각을 하지 않음

- 결국 아주머니들과 젊은 여성들이 도와서 지하철 밖으로 여성을 부축해 나감

 

- 이 글에 대한 커뮤니티 회원들의 반응 "여성을 괜히 돕다가 괜히 성추행범으로 몰리느니 그냥 가만이 있는 것이 현명"

- 반박 "일단 사람부터 살리고 봐야 하는 것 아니냐"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역사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를 도왔을 때 이성에 대한 신체접촉으로 성추행 고소를 당한 역사 직원이 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설명

- 지난달 8일 한 음식점 화장실에서 쓰러진 여성을 부축하다 성추행범으로 몰린 남성이 1심에서 부죄 무죄 판결

 

이 뉴스에 대한 네티즌반응

최근 성별, 세대, 계층갈등 사회적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초래한 원인은 정치적인 의도가 다분하다는 것이 중론이죠. 신조어로 '갈라치기'라고 하더군요. 한 집단을 분리시킨 후 특정집단을 위한 정책을 내면 표가 갈리니까요. 이러한 현상을 심화시키기 위해 사회적갈등을 심화하는 뉴스도 많이 나오죠? 이러한 현상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람으로서 도리를 지키면서 살아갑니다. 문제는 몇몇 지능이 낮은 사람들이 선동되어 현실에서 실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소득순으로 주변사람을 필터링 하고있는 세태를 잘 반영하는 뉴스네요. 이러한 현상이 심화되면 고소득층이 모여사는 지역에서는 범죄가 예방되겠지만 저소득층이 모여사는 지역은 슬럼화가 진행되겠죠. 이렇게 갈라치기전략으로 손해를 보는 것은 국민, 그 중에서도 저소득층일텐데 그 전략에 선동되는 것도 저소득층이니 정말 슬픈이야기 입니다. 

 

뉴스 : https://news.nate.com/view/20210705n22940

 

핫팬츠 女승객 쓰러졌는데 남성들 외면…3호선서 생긴 일 '시끌'

ⓒ News1 (서울=뉴스1) 최서영 기자 = 최근 온라인상에 "지하철에서 여성이 쓰러지면 남성들은 성추행범으로 몰릴까 걱정돼 이를 외면하는 경향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그게 현명하다'는 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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